2010년 12월 31일 금요일

공지사항 <2010년형>

 

이세계의 제국, 키르헨란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1.운영방침

 

2.메뉴설명

 

3.주의사항

 

4.배너

 

5. 연맹 블로그

2010년 4월 30일 금요일

레알돋는 최종 공지

뭐, 어제 말한대로 전 티스토리가 좋고 초대장도 있어서 그쪽갑니다.

주소는 http://kirchenland.tistory.com이 베이스고

http://kirchenland.wo.tc를 그쪽으로 옮길겁니다.

그건그렇고 정말 레알돋게도 제가 어제 (2010/04/29 17:08 - 태평양시간, 2010/04/30 11:08 - 한국시간) 말한게

네시간 뒤에 레알됬네요 http://blog.textcube.com/91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그간 구상된 체제 변경 계획

텍스트큐브를 기반으로 성장하자니, 과거 네이버 블로그에 비해 성장속도가 상당히 저조한 편이고 이웃 네트워킹 또한 상당히 규모가 작아졌다. 그보다 더 문제는, 구글이 수익성 없는 이 사업에서 손을 땔 경우의 일이다. 사실상 구글의 인수 이후 서비스 자체의 질적 향상은 기대하기 힘들어졌고, 사실상 현재의 서비스는 텍스트큐브 설치형 버전을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대신 플러그인 기능을 다운시켜 놓은 것과 다름 없다. 따라서 텍스트큐브 서비스가 붕괴될 때를 대비하여 붕괴 이후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찾아놓아야 한다. 또한 이번 텍스트큐브의 경우를 보아서라도 인지도가 어느 정도 이상은 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텍스트큐브의 경우는 그래도 운이 좋게 구글에 인수되어 당분간은 버틸 수 있고 만약 운이 좋다면 업데이트가 정체된 상황으로 계속 서비스를 할 수도 있지만, 인지도가 떨어지는 소규모 서비스는 언제 경제적인 타격으로 망할 지 모른다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온 것들은 다음과 같다.

 

1. 네이버 블로그

 

자유로운 거지가 될지언정, 속박된 부자가 되고 싶진 않다.

포스팅까지 검열해서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과 틀어지면 차단먹이는 놈들.

물론 ‘이건 오해에요’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실제로 내가 당해봤는데 더 말이 필요하겠는가.

따라서 기각

 

 

2. 다음 블로그, 파란 블로그

 

다른 포탈사이트 블로그들도 그닥 믿을게 못 된다.

그래도 네이버만큼이야 하겠냐마는, 그렇다고 해서 나아지는 건 정말 약간일 뿐.

 

 

3. 이글루스

 

스킨변형에 애로사항이 꽃핀다는 말을 꽤 자주 들어보았다.

특히 타이틀에 해당하는 부분이 가장 문제가 된다고 하며,

내가 가장 핵심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기에 일단은 기각.

 

 

4. 티스토리

 

그나마 가장 만만한 녀석이고, 초대장 제도로 인해 적절한 인원 컨트롤도 가능하다.

또한 시스템도 텍스트큐브와 같은 뿌리인 태터툴즈.

호환성으로 따져보아도 최선의 선택이며,

가장 역동적인 블로그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다.

텍스트큐브에 부족한 운영의 손길을 맛볼 수 있으며

음원업로드도 어지간하면 OK.

다만, 그 놈의 초대장이 문제다.

(물론 지금인 생긴지 오래이지만)